\ 글마을을 이끄는 사람 /
시인 · 독서논술 교사
“아이의 글에는 아직 이름 붙지 않은 마음이 삽니다.그 마음에 정확한 말과 따뜻한 시선을 더하는 일,그게 십 년 넘게 제가 해 온 일입니다.”